미국 고용보고서 발표 이후 급락했던 뉴욕증시가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현지시간 4일,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85.06포인트, 1.34% 올라 4만4,173.6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 지수는 1.47% 상승한 6,329.94를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403.45포인트, 1.95% 올라 2만1,053.5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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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yigiza@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