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아메리칸 미션 아카데미(AAMA)가 주최한 ‘문화재에 비친 국제공동체 법이야기’가 5개월간의 연속 강좌를 거쳐 지난 7월28일 오후6시 뉴욕 팰리새이즈 파크 도서관에서 열린 마지막 강좌를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지난 3월 17일 시작된 강좌는 격주 월요일마다 10번에 걸쳐 한국 문화유산을 비롯장구한 인류 역사의 숨결이 담긴 다양한 문화재를 둘러싼 국제 공동체의 문화재 관련 법 이야기를 다루었다.10번째로 열린 지난 7월28일 마지막 강좌에선 한국문화재 이야기가 테마에 올랐다. 이날 주 강사로는 ‘문화재 반환과 국제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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