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 글로벌 혁신지수 6위, IT를 시작으로 K-POP, 영화 등 소프트파워에서 세계 선두, OECD 디지털정부 평가 종합 1위, 군사력 6위 등 한국은 세계 속에서 이미 그 위상을 당당히 인정받고 있다. 6.25 전쟁 이후 70여 년 만에 이뤄낸 성과로서는 대단한 결과다.그러나 한국의 이러한 성장을 76년 전에 이미 예견한 인물이 있었다.헐버트 박사는 1949년 ‘스프링필드유니언Springfield Union’(현 ‘리퍼블리컨The Republican’)지(紙)와의 회견에서 ‘한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빼어난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