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차세대교육위원회’를 발족하는 등 차세대교육에 본격 나섰다.31일 뉴욕한인회에 따르면 이명석 회장은 최근 차세대위원회 준비모임을 두 차례 가진 뒤 위원장에 김용선 전 뉴욕한인네일협회 회장을 추대하고 오는 8월1일(현지시간) 퀸즈 플러싱 소재 함지박 식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차세대위원회 위원에는 10여명이 위촉됐다.김용선 위원장은 “2세들의 정체성 및 뿌리교육 함양을 위한 교육과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이다”며 “이를 위해 뉴욕한인회가 구심점이 되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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