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35만명 이상 참가하는 미주 한인사회의 최대 축제인 LA한인축제가 ‘Beyond Boundaries – 경계선을 넘어서’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서울국제공원에서 성대하게 열린다.특히 500년 전 조선 수군의 상징인 ‘거북선’이 이번 축제장에 재현 전시될 예정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거북선은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최고의 국가 브랜드다.LA한인축제재단(LAKFF, 회장 알렉스 차)은 지난 6월 26일(현지시간) 미 LA 시내 재단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 52회 LA한인축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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