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사장 강경성)는 6월 26일 굿네이버스와 함께 카자흐스탄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민·관 협력 카자흐스탄 CSR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현지 아동 지원에 나섰다. 이번 사업에는 신한은행(법인장 조용은), BNK부산은행(법인장 김성현), KT&G(법인장 서지철), 경동나비엔(실로에너지)(대표 조성관) 등 4개사가 힘을 보탰다.이번 전달식은 ‘K2K LOVE 위기아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Korea to Kazakhstan, Kindness to Kids’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과 카자흐스탄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