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Facebook Twitter Instagram RSS
    Trending
    • 美 전역 4600개 매장 ‘월마트’입점 기회 잡아라
    • [인사] 외교부
    • ‘백범 김구의 꿈’ 되새기고 최고 8%대 금리도 받고
    • “걸을 수 있을 때 함께 모입시다”…재독 영남인, 고향의 정 나눠
    • ‘여권 없이 캐나다로…’ 김시우, 국경넘었지만 ‘무료 통행’ 초청장 받아
    • [인터뷰] “우리에겐 저마다의 섬이 있다”…제주-사할린 잇는 예술 여정
    • 한화에어로, ‘새 경영진 체제’ 글로벌 방산시장 공략 가속
    • KOTRA, AI 무역인재 5천명 키운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RSS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 홈
    • 칼럼
    • 뉴스
    • 한인회
    • 한인행사
    • 한인경제
    • 글로벌 뉴스
    • Store
    • 포토뉴스
    • 재외동포신문
    KoA Times – 애틀랜타의 논객
    You are at:Home»뉴스»미주뉴스»트럼프 ‘우크라 종전 노력’ 속뜻은?…”노벨 평화상 갈망 때문”

    트럼프 ‘우크라 종전 노력’ 속뜻은?…”노벨 평화상 갈망 때문”

    김민서By 김민서March 24, 2025
    Facebook WhatsApp Twitter Telegram
    [AP 연합뉴스]

    미국 뉴욕타임스가 현지 시각 2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노력 배경에는 노벨 평화상에 대한 갈망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달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백악관에서 만난 트럼프 대통령이 “나는 (노벨 평화상을 받을) 자격이 있지만, 그들은 절대 나에게 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지만, 수상에 대한 갈망은 여전하다는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첫 번째 임기 기간부터 10년 동안 인터뷰, 선거 유세, 연설 등 공개적인 자리에서 자신이 아직 노벨 평화상을 받지 못했다는 불만을 쏟아냈습니다.

    전·현직 참모들은 우크라이나와 중동에서 휴전 협상을 추진하면서도 수상에 대한 염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마음속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스티븐 청 백악관 공보국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세계 평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지 못한다면, 노벨 평화상은 정당하지 않다”라고 말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노벨 평화상에 대한 트럼프의 열망은 전임자들보다 우월해지고자 하는 갈망에서 비롯됐다고 분석했습니다.

    앞서 오바마 전 대통령은 2009년 취임 9개월 만에 이 상을 받았습니다.

    트럼프는 2024년 대선 캠페인 기간 중 마지막 몇 달 동안 오바마의 노벨 평화상을 언급하며 그가 이 상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해 10월 디트로이트 경제 클럽 연설에서는 “내가 오바마였다면 10초 만에 노벨 평화상이 나에게 주어졌을 것이다”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트럼프는 실제 여러 차례 노벨 평화상 후보자로 추천됐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트럼프가 침략자들과 손을 잡는다며, 트럼프의 평화 노력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지난달 젤렌스키 대통령과 백악관 회담 이후 우크라이나에 대한 모든 군사적 원조를 일시 중단한 것이 대표적입니다.

    2020년 트럼프를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한 스웨덴 의회 의원 마그누스 야콥손은 “현재 미국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대해 하는 일에 매우 비판적”이라며 “트럼프의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접근 방식은 노벨 평화상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트럼프 #노벨평화상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민서(ms3288@yna.co.kr)

    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Email Telegram WhatsApp
    Previous Article런던 금융시장 휘청거린다
    Next Article 흉기 들고 생일 파티에 난입…영국 ‘청소년 갱단’ 후추 스프레이로 진압

    관련기사

    미국, 차세대 폭격기 B-21 공중급유 사진 공개

    ‘북 근로자, 미 IT 기업 위장취업’에 도움…미국인 2명 중형

    미국 응급실 의사, 술 취한 채 진료하다 해고…다른 병원서 여전히 근무 논란

    Comments are closed.

    Sponsor
    Princeton Campus 부동산학교
    • 인기글
    • 최신글
    • 최다리뷰
    December 30, 2025

    K-수출, 1천조 시대 열다… 세계 6번째

    December 30, 2025

    재중한국인화북연합회, ‘항일독립운동사 초청강연회’ 개최

    December 30, 2025

    인천시, 의료복합도시 출발…서울아산청라병원 착공

    August 3, 2026

    美 전역 4600개 매장 ‘월마트’입점 기회 잡아라

    August 3, 2026

    [인사] 외교부

    August 3, 2026

    ‘백범 김구의 꿈’ 되새기고 최고 8%대 금리도 받고

    한인행사 갤러리
    About KoA Times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Latest Reviews
    Contact us

    SMARTMAG

    3525 Mall Blvd #5AA Duluth GA 30096
    Email : info@koatimes.net

    Facebook
    최신 등록 글
    • 美 전역 4600개 매장 ‘월마트’입점 기회 잡아라
    • [인사] 외교부
    • ‘백범 김구의 꿈’ 되새기고 최고 8%대 금리도 받고
    협력사
    Copyright © 2026 KoATimes.net. Powered by In&Out Web Solutions.
    • Home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정책
    • 이용약관
    • Contact us

    Type above and press Enter to search. Press Esc to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