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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살인만 400건 이상…페루 한 달간 국가비상사태 선포

    강재은By 강재은March 1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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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최근 살인과 강도 등 강력범죄가 급증하는 남미 페루에서 한 달 동안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AP 통신 등에 따르면, 디나 볼루아르테 대통령이 이끄는 페루 정부는 현지시간 17일 수도 리마 등에 비상사태를 선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 지역에서는 집회와 이동의 자유가 제한되고, 경찰의 범죄 단속을 지원하기 위해 군인들이 거리에 배치되며, 영장 없이 집 수색도 가능해집니다.

    페루 정부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5일까지 총 459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했고, 1월 한 달 동안은 약 2천 건의 강도 사건이 보고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강재은(fairydu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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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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