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얀마한인회(회장 유진)지난 3월 1일, 미얀마 양곤에 위치한 코리아센터에서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한인 동포사회의 단결과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이날 행사에는 한인회와 민주평통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삼일노래 제창, 독립선언서 낭독과 함께 3.1절 영상 상영 및 만세삼창 등의 순서로 이루어졌다. 이외에도 주요 인사들이 3.1운동의 정신과 현재적 의의를 강조하는 발언을 통해 동포 지원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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