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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스 美 부통령, 獨 극우당 옹호하며 유럽 민주주의 비판

    한미희By 한미희February 1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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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뮌헨 AFP=연합뉴스.재판매 및 DB금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독일 뮌헨안보회의 연설에서 유럽의 민주주의를 비판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민주주의는 민심이 중요하다는 신성한 원칙에 기반한다”며 “방화벽의 자리는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방화벽은 극우 정당인 독일대안당 AfD와 어떤 경우에도 협력하지 않는다는 독일 연방의회 원내정당들의 원칙입니다.

    밴스 부통령은 또 “유럽 전역에서 언론의 자유가 후퇴하고 있다”며 “공론의 장에서 생각을 말할 권리를 수호하기 위해 싸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에 뒤이어 단상에 오른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장관은 “일부 권위주의 정권에서 만연하는 상황과 비교한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며 반발했습니다.

    올라프 숄츠 총리도 “밴스 부통령의 발언을 단호히 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밴스 부통령은 안보회의 연설을 마친 뒤 뮌헨 시내 한 호텔에서 독일대안당 공동 대표와 따로 만났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한미희 기자 mihee@yna.co.kr

    #JD밴스 #뮌헨안보회의 #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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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희(mi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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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는 여유도 있어야죠….
    미국 조지아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서승건 입니다.
    살맛, 죽을맛 세상 살다보면 희노애락의 순간을 무감각 하게 지나치는 각박한 세상살이….
    잠시 나를 찾아보는 찰나의 시간과 세상을 바라보는 여유가 필요한 오늘 …
    사람 냄새나는 이곳을 찾아와 당신이 필요한 한 구절 의 문장 이라도 만나길 희망 합니다.
    ​화끈한 격려와 질책, 따뜻한 소리를 당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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