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0주년을 맞은 올해 광복군으로 활동한 한응규 지사 등 아직 해외에 묻혀 있는 독립유공자 5인의 유해가 고국으로 돌아온다. 또 광복 80주년 행사를 국민통합의 계기가 되도록 준비할 계획이다.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주요 현안해법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올해 업무계획을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보고했다.보훈부는 올해 ‘광복 80주년, 보훈으로 하나 된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보훈으로 국민통합’, ‘한 차원 높은 보훈으로 보답’, ‘오늘의 영웅 존중’ 등 3개
Trending
- 체코 프라하에 울려 퍼진 ‘평화의 선율’
- [속보]네팔 라수와 대홍수…한국인 8명 연락 두절·10명 고립
- 유럽 한인 청소년들 파리에 모였다…‘한국의 뿌리’ 따라 시간여행
- AI, 개발협력의 판을 바꾼다…제19회 서울 ODA 국제회의 9월 개최
- BBC도 주목한 ‘K-건강검진’…고국 찾는 재외동포들에 ‘인기코스’
- 中 박걸 커시안그룹 회장, ‘장보고한상 어워드’ 대상
- 한중 수교 34주년, 음악으로 되새긴 34년의 동행
- 조지아한ì�¸ë³€í˜¸ì‚¬í˜‘회 무료 ë²•ë¥ ì„¸ë¯¸ë‚˜(9.13) 개최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