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한국상공회의소 제18·19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5월 29일 상파울루 시내 한 레스토랑에서 황인상 주상파울루한국총영사,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장을 비롯해 한인사회 주요 인사와 상공회의소 회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이임하는 김승주 18대 회장은 “임기 동안 이룬 성과들은 공관과 여러 단체, 그리고 한인 사회의 지원과 협력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며 “브라질한국상공회의소에서 분과위원장과 감사로 활동해 온 유건영 씨가 19대 회장직을 이어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유건영 19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브라질

Share.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