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정강 영사안전국장이 일본 도쿄를 방문해 7월 19일 오후 안도 토시히데 일본 외무성 영사국장과 제23차 한-일 영사국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일 영사국장회의는 지난 2018년 10월 도쿄에서 열린 제21차 회의, 지난 2019년 제22차 회의 이후 코로나로 인해 그간 열리지 못하다가 4년 만에 재개됐다.이번 제23차 회의에서 양국은 ▲출입국 및 체류 지원 ▲상대국 내 자국민 보호 등 양국 간 영사분야 전반 협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정 국장은 우리 국민 체류 편의 증진을 위한 일본 측의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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