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나이지리아한국문화원(원장 김창기)은 6월 27일과 7월 4일 나이지리아전문요리사협회 소속 셰프 16명을 대상으로 한식 요리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식당이 전무한 나이지리아의 전문 요리사들에게 한식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한식 조리법을 제공해 한국 음식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문화원은 셰프 16명을 이틀에 나눠 나이지리아 아부자 시내에 위치한 레드 디쉬 크로니클즈 요리학교로 초청해 닭볶음탕과 콘치즈 만드는 법을 소개했다. 셰프들은 능숙한 칼질과 재료 다듬기 등으로 솜씨를 발휘해 닭볶음탕과 콘치즈를 직접 만들고 완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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