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한국학교 동중부지역협의회(회장 조수진)는 지난 5월 6일 미국 필라델피아 영생한국학교에서 ‘제31회 동요부르기 대회와 제3회 한국음악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회에 출전하는 한국학교 학생 26명과 NAKS 동중부지역협의회 임원 및 관계자, 학부모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식전 행사로 충효본부 필라델피아지부와 대필라델피아한인회 공동 주관으로 어버이날 행사가 열리기도 했다. 동요부르기대회는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에 이어 초대한국학교 한국무용팀의 경고무 공연으로 시작됐다. 대회 심사는 박혜란 필라델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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