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지역 최대 한인유권자단체 미주민주참여포럼(KAPAC)이 3·1절 기념사와 일제하 강제징용에 관한 제3자 대위변제 방침 발표 등 윤석열 정부의 최근 대일정책과 관련한 시국선언문을 3월 10일 (현지시간) 발표했다.KAPAC은 선언문을 통해 일본 정부의 전쟁범죄에 대한 즉각적 사과와 배상, 한국 정부의 친일 굴욕 매국 외교 행위의 중단과 대국민 사과, 미국의 ’한반도평화법안‘ 통과를 각각 촉구했다. ’한반도평화법안‘은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 브래드 셔먼 의원이 재발의한 법안으로 북미간 평화협정 체결 및 북미수교 등과 관련된 미국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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