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삼 외교부 차관보는 2월 1일 서울에서 블라디미르 마리치 세르비아 양자협력 담당 차관보와 ‘제8차 한-세르비아 정책협의회’를 열고 ▲양국 관계 ▲실질 협력 ▲국제무대 협력 ▲지역 및 국제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양측은 1989년 수교 이래 양국 관계가 정치, 경제, 문화 등 다방면에서 지속 발전해 왔으며, 지난해 양국 총리회담이 개최되는 등 고위인사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는 것을 평가했다. 양측은 교역 및 투자를 비롯한 경제 분야에서 양국이 가지는 잠재력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해나가기로 했으며, 이를 위한 제도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