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스라엘한국대사관(대사 김진한)은 지난 1월 20일 대사관 청사에서 현지인을 대상으로 ‘김치 담그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현지인들에게 한국문화를 보다 깊이 있게 소개하기 위해 주이스라엘대사관이 매월 1회 개최하는 ‘금요 한국강좌’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대사관은 한국문화와 관련된 각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현지어인 히브리어로 ‘금요 한국강좌’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 강좌를 듣기 위해 5시간이나 걸려 대사관에 방문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김치 담그기 체험행사’는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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