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는 주뉴욕한국총영사관(총영사 김의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이종원)와 공동으로 1월 2일 뉴욕한인회관에서 ‘2023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김의환 주뉴욕총영사, 이종원 민주평통 뉴욕협의회장의 신년사에 이어 그레이스 이 뉴욕주 하원의원과 줄리 원 뉴욕시의원의 축사, 이준성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장의 신년 축하기도, 모니카 박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의장의 신년사가 있었다. 찰스 윤 한인회장은 “한인사회는 2세들의 주류사회 진입과 정치력 신장을 이뤄나가
Trending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내 놓은 프리미엄 증류주가 어떻길래…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