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한인회(회장 전소영)는 지난 9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요하네스버그 미드랜드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한가위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는 우리 교민들만의 행사가 아닌 현지인들과 한국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김밥, 닭강정, 만두, 치킨, 떡볶이 등 한국 음식과 버블티, 할랄음식 등 현지음식, 케이팝 굿즈와 화장품 등 총 16개 업체의 부스를 신청받아 운영했다.특히 행사 메인 컨셉을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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