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과테말라한국대사관(대사 장하연)은 지난 6월 28일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의 국립극장에서 ‘한-과테말라 수교 60주년 기념공연’을 개최했다. ‘흥’이란 주제로 열린 이날 공연에서는 세계 5대 비보이 메이저 대회를 석권한 ‘진조크루’와 한국 전통예술 공연단 ‘타고’가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국립극장을 가득 메운 한인동포와 현지인 1,800여명은 이들의 공연에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장하연 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한-과테말라 수교 60주년 기념행사 개최에 협조를 해준 과테말라 문화부와 국립극장 관계자에게 사의를 표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