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는 강도에 맞서 한인 여성을 구한 ‘피자가게 부자(父子)’에 의인상과 함께 위로금을 전달했다. 이들 부자는 지난 3월 26일 퀸즈 엘머스트에서 자신들이 운영하는 피자가게 앞에서 60대 한인여성이 3인조 강도의 흉기에 찔린 상황을 목격하자 곧바로 강도들에게 달려들었고, 여러 차례 흉기에 찔리면서도 강도들을 붙잡았다. 부상을 입은 와중에도 경찰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강도 3명 중 2명을 놓치지 않고 온몸으로 제압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4월 1일 한인 여성 피습 강도 사건이 벌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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