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하 코이카)이 국내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키르기스스탄 농촌 발전을 지원한다.코이카는 시민사회단체 굿네이버스와 함께 2025년까지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 남부 오쉬 주와 바트켄 주에서 ‘통합적 농촌개발사업’에 착수한다고 3월 31일 밝혔다.이번 사업을 위해 코이카는 키르기스스탄 정부, 굿네이버스와 함께 올해 1월 3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당시 MOU 체결은 국내 시민사회단체가 올해 수교 30주년을 맞은 한국-키르기스스탄 양국의 개발협력 사업에서 동등한 파트너로 인정받았다는 의미에서 주목을 받았다.
Trending
-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 AI반도체 낙관론 부활…코스피 9000선 눈앞
- 한·미, 피지컬AI 협력 본격화…엔비디아·테슬라·아마존 등 총출동
- 보험업계, 교보의 스테블코인 활용한 보험료 납부 가능성에 ‘글쎄’
- “AI권력, 소수기업 손에 맡길 수 없다”…MS CEO 나델라 경고
- ‘국내 복귀’ 희망 ‘재외국민’ 세금 걱정 덜어준다
- [현장]“아시아를 세계로, 세계를 아시아로”…마닐라에 모인 20개국 한인 리더들
- 삼성·SK, 호남·충청에 초대형 반도체 클러스터…수백조 투자 가능성
- 한국인의 강인함,여자 축구에서 남자 축구까지 품은 ‘미셸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