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애틀-워싱턴주한인회(회장 유영숙)는 지난 3월 12일 ‘레이시 문화축제’에 참가해 미 주류사회와 공동체의식을 높이고 한국문화를 현지사회에 알렸다고 전했다.이 축제는 레이시시(City of Lacey)가 현지사회에 거주하는 타민족 간에 이해의 폭을 넓히고 연대감을 형성하는 것을 돕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문화행사로, 매해 수천명의 인파가 찾는 인기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성마틴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올해 축제에는 한국·일본·태국·아프리카·중동·아일랜드·스코틀랜드계 커뮤니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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