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4일 독일 에센 소재 한인문화회관에서는 재독 충청인 향우회(회장 김우선)이 주최하는 정월 대보름 잔치가 열렸다. 오후 4시가 되자 행사장은 독일 전역에서 모인 충청인 300여명으로 가득 찼다. 사회자 최태호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두레 풍물단의 신바람 나는 사물놀이 공연이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1부 순서로 국민의례에 이어 김우선 재독충청인향우회장의 인사와 내빈들의 축사, 감사패 및 선물 증정, 시 낭송, 축원무 공연이 있었다. 김우선 회장은 “정월 대보름 음식을 먹으면 일 년 내내 건강하다고 해 숟가락을 들고 이웃
Trending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내 놓은 프리미엄 증류주가 어떻길래…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