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는 지난 12월 4일부터 1월 9일까지 5주간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4개국의 고려인 한국어교사 25명을 대상으로 ‘2023 CIS지역 한국어교사 초청연수’를 실시했다. 고려인 한국어교사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연수에서 참가자들은 먼저 4주간 온라인 연수를 통해 한국어 능력별 분반 수업, 한국어 교수법 강의, 역사·문화 특강 등에 참여하는 한편,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통해 말하기 능력을 배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온라인 연수를 마친 참가자들은 한국에 입국해 지난 1월
Trending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내 놓은 프리미엄 증류주가 어떻길래…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