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음악의 수도라고 할 수 있는 오스트리아 빈에 지난 5월 9일 한국문화원이 문을 열었다. 지난 2월 16일 초대 원장으로 부임한 임진홍 주오스트리아한국원장은 지난 9개월간 세계적인 음악의 도시에서 한국을 알리는 전초기지 역할을 하게 될 한국문화원의 기초를 다지는 데 매진해 왔다. 지난 11월 20일, 임진홍 원장을 만나 주오스트리아 한국문화원 개관 후 6개월이 지난 현시점에서의 소회에 대해 들어보았다. Q. 주오스트리아한국문화원 개원 6개월을 돌이켜보는 인터뷰를 갖고 싶습니다. 빈에 한국문화원을 개설한 의의와 부임할 때 가진 문
Trending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내 놓은 프리미엄 증류주가 어떻길래…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