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한인회가 준비한 미주 한인 이민 120주념 기념 예술제 ‘줄기마다 꽃이어라’가 9월 23일 윌셔 이벨극장에서 열렸다.이날 무대에서는 130여 명이 출연해, 약 2시간 동안 이어졌다. 한인회는 “120년 이민 역사를 전통춤과 무용, 노래 등으로 1,300여 명 관객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주최 측은 ▲한빛, 한걸음 120년전 당시 조선의 모습부터 ▲고종시대의 숨결을 노래하다 ▲제국의 침탈 ▲하와이 사탕수수밭의 이야기 ▲이민의 시작 ▲뉴욕의 희망 ▲미국 각 지역 이민 확산 ▲해방의 그날 ▲광복의 기쁨 ▲아픔과 화해의 노래 ▲4
Trending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美 êµí† 안보부ì�˜ ë¯¸êµ ìœ í•™ìƒ� 비ìž�ì œë�„ 변경 ê·œì •ë°œí‘œ(7.16.목) ê´€ë ¨ 안내
- 중ë�™ ì •ì„¸ ê´€ë ¨ ë¯¸êµ ì²´ë¥˜ 우리 êµë¯¼ ì•ˆì „ 공지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