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독일지회(회장 하영순)는 지난 9월 16일 오후 2시 중부독일 에센에 소재한 재독한인문화회관에서 창립 7주년 기념식과 2023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함부르크를 비롯해 중부독일과 남부지역인 프랑크푸르트, 비스바덴, 마인츠, 하이델베르크, 칼스루에 등 독일 전역에서 회원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에서 온 김호일 대한노인회장이 특별히 참석해 독일지회 창립 7주년을 축하했다. 제1부 기념식에서 하영순 독일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회원들의 성원과 적극적인 참여로 독일지회가 회원 수 750여명의 대한노인회 모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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