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서니베일 소재 다솜한국학교(교장 최미영) 2023~24학년도 개강식이 9월 9일 토요일 오전 9시30분 산호세 한인장로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이날 개강식에는 학생, 교사, 학부모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개회선언 후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었다. 이어 미국 국가와 애국가가 보조교사의 선창으로 제창됐다. 박석현 목사는 우리 학생들이, 재미 한인으로 바르게 성장하고 탁월하게 성장해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학생이 되기를 기도했다.최미영 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입생들을 환영하며 재학생들에게는 여름 방학 동안 잘 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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