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남부뉴저지한인회(회장 구미화)는 지난 12월 27일 남부뉴저지 소재 램블우드 컨트리 클럽에서 ‘연말 동포 화합 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데이빗 오 필라델피아 시의원, 이주향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장, 성티나 민주평통 필라델피아협의회장, 제임스 김 필라델피아한인회장, 조나단 박 델라웨어한인회장, 최태석 중앙펜실베이니아한인회장, 조수진 재미한국학교 동중부협의회장, 브라이언 리 서재필기념재단 이사장, 김정숙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장 등을 비롯해 한인동포 1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제1부 기념식과 2부 만찬 순서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