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부의 무상원조 시행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은 11월 11일 경기도 성남시 코이카 본부에서 손혁상 코이카 이사장과 필리포 그란디(Filippo Grandi) 유엔난민기구(UNHCR) 최고대표가 만나 양 기관의 파트너십 강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이날 양 기관은 우리 정부의 국제기구와 협력 전략을 공유하고, 해외 개발협력 실행기관인 코이카의 2024년도 국제기구 협력 신규사업 발굴 시 이를 반영한다는 데 대해 공감했다. 또한 양 기관은 한국 청년들이 국제기구 업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UNHCR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