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세계한인회장대회 둘째 날인 10월 6일 오전 10시부터 인천광역시 송도컨벤시아 2층 그랜드볼룸에서는 전 세계 한인회의 모범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한인회 운영사례 발표’가 진행됐다.두 시간 가량 진행된 이 순서에는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한인회, 라스베가스한인회, 북경한국인회, 이집트한인회, 캄보디아한인회 등 5개 한인회가 최근 펼쳐온 활동들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모인 전세계 한인회장들과 동포에게 소개했다. 크라이스트처치한인회-대양주 최초 한국 육각 정자 건립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한인회(회장 메리 윤)는 대양주 최초로 한국
Trending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내 놓은 프리미엄 증류주가 어떻길래…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