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북유럽협의회(회장 박선유)는 지난 7월 2일 2분기 정기총회를 계기로 고경석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 초청 통일강연회를 개최했다. 프랑크푸르트한국문화회관에서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열린 강연회에는 민주평통 북유럽협의회 박선유 협의회장과 손종원 상임위원, 이철우 간사를 비롯해 북유럽 각 지역 지회장과 분회장 등 20여명이 오프라인으로 참석했고, 북유럽 각국의 자문위원 65명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고경석 총영사는 이날 ‘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국가’를 주제로 한 특강에서,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이 ▲경제역
Trending
- 친환경 전기 모빌리티 기업 베리워즈, 캄보디아 대기업과 ‘한-캄 문화의 거리’ 조성 추진
- 9·11 테러 25주기 ê´€ë ¨ ì•ˆì „ ìœ ì�˜ 안내
- 푸라닭 치킨, 프놈펜에 첫 매장…캄보디아 K-치킨 시장 정조준
- 조원태 회장 vs 호반그룹 ‘0.4%p 초박빙’… 한진칼 경영권 쟁탈전 안갯속으로
- 피츠버그 한인사회, 세대 잇고 미국 정착 경험 나눈다
-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의 특별한 나눔…백김치에 담은 동포애
- 수출 1조 달러 시대, 지역 중소기업이 앞당긴다
- 산업 AI ‘4강 4색’…美·中·獨·日, 제조 패권 해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