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경한국인회(회장 박기락)는 지난 4월 26일 북경한국인회 회의실에서 왕징작은도서관(관장 정현정)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북경한국인회 박기락 회장과 임원들, 왕징작은도서관 정현정 관장과 운영위원들, 그리고 이경자 전 관장이 참석했으며, 주중한국대사관 현명훈 영사도 함께 자리했다. 양 단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베이징 한국교민사회의 공공활동을 증대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협약기간은 양측이 서로에게 유익이 되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때까지 지속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업무협
Trending
-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내 놓은 프리미엄 증류주가 어떻길래…
- “북한 붕괴보다 평화공존 준비해야”…김범수 서울대 교수의 진단
- 콘진원, 방콕서 K-콘텐츠 공동제작 확대…동남아 시장 공략 본격화
- 하나은행, ‘진심담은 금융’ 경쟁력 입증…‘서비스 품질’ 11년 연속 1위
- 30년간 이어진 ‘땡큐 아메리카’…美 6개도시 고속도로에 동포의 보은(報恩) 광고
- “삼성도 로봇사업 전면에”…현대차와 ‘피지컬 AI’ 주도권 경쟁
- 중국 AI, 美 성능 턱밑까지 추격…오픈웨이트, 글로벌 AI 구도변화 예고
- 재외공관 근무자 등 개인정보 털려…국립외교원 교육시스템 해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