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동포연대(KIN)는 성금을 모아 제작한’세상에 하나뿐인 달력 2022′ 3,200부를 사할린 한인들에게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이 달력은 우리 세시풍속을 지키며 사는 사할린 한인들을 위해 명절, ‘손 없는 날’ 등 일상에서 쓰이는 음력과 한국 국경일을 표시했다.우리말을 못 하는 한인 3∼4세를 위해 러시아어 설명도 달았다. 달력 사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