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망 스타트업들이 중국의 대표적인 혁신도시 선전에서 글로벌 투자자를 상대로 세계시장 진출 가능성을 시험한다.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OKTA·회장 박종범)는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기간 중 ‘제3회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대회의 하이라이트인 결선은 9일 선전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다. 앞선 예선과 준결승을 거쳐 선발된 20개 기업이 K-푸드, K-뷰티, K-Life Science/Bio, K-IT 등 4개 분야에서 기술과 제품, 비즈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