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상으로서는 10년 만에 멕시코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 동포 150여 명과 만나 차세대 교육과 한인 정체성, 동포청년의 현지 진출 한국기업 인턴십 등 동포사회의 현안을 들었다.이 대통령은 24일 오후(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동포 만찬 간담회를 열고 현지 한인사회 구성원들과 소통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간담회에는 재멕시코한인회를 비롯해 한인시민경찰대, 사랑의손길 등 주요 동포단체 관계자와 경제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한글학교 관계자, 문화·예술·체육계 인사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정상구 재멕시코한인회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