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애틀과 LA 등 한인사회를 중심으로 암호화폐 투자 사기 의혹을 받아온 VMS 대표 박가람(미국명 앤디 박)씨가 한국에서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시애틀코리안데일리는 피해자 측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박씨가 서울에서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다만 경찰의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은 만큼 구체적인 체포 경위와 적용 혐의 등에 대해서는 추가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박씨는 그동안 VMS가 정상적인 채굴 회사라며 사기 의혹을 부인해 왔다.보도에 따르면 한국 피해자를 대리하는 이지연 변호사는 지난 18일 박씨의 체포 사실을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