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박사가 이번에는 우주가 아닌 한인들의 밥상에서 특별한 나눔을 실천했다.이 박사는 2008년 4월 8일 러시아 소유스 TMA-12를 타고 우주로 향했다.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약 9일간 머물며 한국이 선정한 생명과학 실험 등 18개 실험을 수행한 뒤 지구로 돌아왔다.그로부터 18년이 지난 지금, 이 박사가 꺼내 든 것은 우주 이야기가 아니라 가족에게 전해 내려온 백김치 비법이었다.이 박사는 지난 5일(현지시간) 쇼어라인 이승영 변호사의 집에서 열린 ‘백김치 펀드레이징’에 참여해 가족에게 전해 내려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