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세계 각국의 재외동포와 기업인들이 모국을 찾는다. 각종 재외동포 행사와 경제인 교류가 집중되는 이 계절, 한 번쯤 찾아볼 만한 도시가 있다. 경남 진주다.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간축제로 성장한 ‘2026 진주남강유등축제’가 10월 3일부터 18일까지 진주성과 남강 일원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 남강유등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되면서 국내를 넘어 세계인을 불러들이는 관광 콘텐츠로 도약하고 있다. 진주문화관광재단도 일본 여행업계 등을 대상으로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마케팅에 적극 나서고 있다.그러나 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