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송금 전문기업 한패스는 네팔 재난 구호를 위해 2000만원을 기부하고, 이와 별도로 지난 8월27일부터 오는 9월6일까지 10일간 진행되는 캠페인을 통해 적격 송금 거래 1건당 1000원을 회사 재원으로 추가 출연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추가 기부는 고객이 별도로 기부금을 내는 방식이 아니라, 캠페인 기간 발생한 적격 송금 거래 건수에 따라 한패스가 자체적으로 건당 1000원을 부담한다. 고객의 송금액에서 기부금이 차감되거나 캠페인을 이유로 별도 수수료가 인상되지 않는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한패스에서 근무하는 네팔·한국 국적 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