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이 15일 중국 베이징 주중한국대사관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노재헌 주중한국대사를 비롯해 대사관 직원과 재중 한인기업·단체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대한민국 정부수립 78주년을 맞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노 대사는 기념식에서 “진정한 독립은 남북이 하나가 되는 것이라 했던 선조들의 정신을 되새긴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를 대독했다.이어 참석자들은 광복절 노래를 합창하고 ‘대한독립 만세’ 삼창을 외치며 광복 81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