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일본서부협의회 자문위원이자 재외동포신문 일본지역 재외기자인 김희정 씨가 직접 행사에 참가한 뒤 보내온 현장 기록입니다.전 세계 113개국에서 모인 1,000여 명의 재외동포 지도자가 한반도 평화와 국제사회 공공외교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언어와 문화, 살아가는 환경은 달랐지만, 한반도의 평화공존이라는 공동의 목표 앞에서는 모두가 하나였다.지난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2기 유라시아 지역 콘퍼런스는 해외 동포사회의 역량과 연대를 확인하는 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