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는 지난 3년 6개월간 뉴욕 부총영사로 일해온 이상호 부총영사에게 6월5일(현지시간) 감사패를 증정했다.이명석 회장은 “이상호 부총영사가 신임 뉴욕총영사 부임까지 11개월의 긴공백기간이 있었음에도 뉴욕총영사 대리로서 남다른 사명감과 열정으로 동포사회를 위해 많은 시간을 헌신, 봉사했다”며 “총영사 대리로서 훌륭히 역할을 잘 수행했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이상호 부총영사는 지난해 9월 이재명 대통령의 뉴욕 유엔 방문 및 동포간담회, 뉴욕의 국무총리 첫 방문때 동포간담회 등을 원활히 개최했다.또 뉴욕 일원 재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