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대 한인유학생회(회장 이헌재)는 5월 28일(현지시간) 대학내 교수회관에서 재외동포 2세와 한인 유학생, 한국과 인연이 있는 이스라엘 청년 등이 함께하는 첫 교류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이스라엘 대한민국대사관(대사 박인호)과 이스라엘한인회(회장 이강근)의 지원으로 마련된 행사는 한인회 어른들이 주도하는 방식이 아니라, 또래인 히브리대 한인유학생회가 직접 기획하고 진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헌재 회장은 히브리대 역사상 첫 과대표를 지낸 데 이어 올해 히브리대 6개 단과대학생회장으로 선출돼 히브리대 총학생회 임원으로 활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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