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미쉘 김(한국이름 김민경) 더웨이컴퍼니(The Way Company) 대표가 한국 스타트업들의 북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실전형 전문가로 주목받고 있다.5월 18일 몽골 울란바타르 노보텔에서 열린 ‘2026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 스프링’에서는 수석부회장으로 선임돼 글로벌 한인 벤처 생태계 내 역할도 확대하고 있다.김 대표는 이날 기자와 만나 수석부회장에 선임된 소감을 묻자 “책임이 막중하지만, INKE는 더 젊어져야 하기 때문에 그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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