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이 아시아 최대 식음료 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지화 전략과 생산·유통 인프라를 앞세워 동남아를 글로벌 전진기지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대상은 오는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THAIFEX-Anuga Asia 2026에 참가해 글로벌 바이어 공략에 나선다. 이번 박람회는 전 세계 식품업계 관계자와 유통·수입업체들이 대거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음료 무역 전시회다. 올해는 3300여 개 업체와 약 8만8000명의 바이어가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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