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중(장쑤) 우호주간’ 행사가 경제·산업 협력은 물론 문화·청년·지방정부 교류까지 폭넓게 아우르며 한중 지방협력의 새로운 이정표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올해 행사는 5월 16~21일 6일간 중국 난징시와 옌청시에서 열렸다고 23일 중국한국대사관이 전했다.한중 우호주간은 지난 2003년 시작된 이후 양국 간 지방협력과 인문교류를 확대해 온 대표적인 교류 플랫폼이다. 특히 지난해 산둥성 행사에 이어 올해는 처음으로 장쑤성에서 개최됐다. 장쑤성은 중국 내 경제 규모 2위 지역으로, 한국 기업의 최대 투자지역이자 한국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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