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한국·중국 우호주간’ 행사가 2026년 5월 18~20일 중국 장쑤성에서 열렸다.이번 행사에서는 국기원 시범단이 공식 초청을 받아 참가해 수준 높은 태권도 시범 공연을 선보이며 현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노재헌 중국대한민국 대사를 비롯해 자오옌 장쑤성 인민정부 부성장, 장링하오 난징예술대학 총장, 최재하 상하이대한민국총영사관 부총영사 겸 대리총영사 등이 참가했다.또한 김광일 KOTRA 난징무역관 관장, 이혁준 중국한국상회 회장 등 한중 양국의 주요 인사 등 500여 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아 한중 합동공연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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